
소금만세 순수소금 200g
순도 99.9% · 황칠나무 진액 함유 · 원적외선 가공. 식탁에 두기 좋은 유리병 단품입니다.
소금으로 웃게 하다,
건강으로 이어지다.
주식회사 솔트바이오는 울산을 기반으로 소금의 가치를 현대 식품으로 새롭게 연구·개발하는 식품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는 소금만세입니다.



주식회사 솔트바이오(SALTBIO)는 울산을 기반으로 소금의 가치를 현대 식품으로 새롭게 연구·개발하는 식품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 소금만세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미네랄 소금, 황칠소금, 휴대용 소금스틱, 자일리톨 캔디, 전해질 포도당 캔디 등 건강한 일상을 위한 제품을 개발·제조·유통합니다.
솔트바이오는 소금의 짠맛과 쓴맛을 조절해 보다 먹기 편한 전해질 보충 제품을 연구하고, 산업현장과 일상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품을 만들어갑니다.
소금만세가 새롭게 브랜딩한 소금 제품으로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33人 인물대상을 받았습니다.

소금만세 선물세트 커버. 반구천의 암각화에서 빌려온 고래와 사슴, 사냥하고 채집하는 옛사람들을 판화처럼 새겼습니다.
고래와 사슴, 배를 타고 사냥하는 사람들을 바위에 새긴 선사시대 그림입니다. 202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태화강 하구의 삼산·돋질 일대에서는 바닷물을 가마에 끓여 소금을 구웠습니다. 울산은 소금 산지로 이름났습니다.
삼산·돋질 염전에서 만든 울산 소금은 영남 일대까지 전해졌습니다.
도시가 자라며 염전은 사라졌고, 소금의 기억은 지명과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솔트바이오는 옛 염전 자리인 돋질로에 회사를 두고, 울산 소금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현대 식품기술로 되살려 울산을 다시 소금의 도시로 알리고자 합니다.
소금의 짠맛과 쓴맛을 조절하고, 원료와 가공법을 바꿔 가며 일상과 산업현장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소금 식품을 만듭니다.

소금 특유의 짠맛과 쓴맛을 조절해, 그대로 먹어도 부담이 적은 소금과 캔디를 만듭니다.
원적외선 램프가 달린 나무 가공실에서 소금을 넓은 트레이에 펼쳐 가공합니다. 순도 99.9% 순수소금에 황칠나무 진액을 더해 소금만세의 대표 소금을 완성합니다.
황칠소금 · 순수소금 200g해죽순·니파야자와 원적외선으로 구운 대나무소금을 더해, 땀 흘리는 현장을 위한 전해질 캔디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전해질 캔디 · 개발 중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며 모든 제품은 무료배송입니다. 대량 구매와 납품은 문의해 주세요.
매일 한 꼬집의 건강습관

순도 99.9% · 황칠나무 진액 함유 · 원적외선 가공. 식탁에 두기 좋은 유리병 단품입니다.

고래 암각화 커버와 코발트 내함에 순수소금 200g 유리병 세 개를 담았습니다.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로 만든 설탕 ZERO 큐브 캔디에 소금만세의 소금 미네랄을 더해, 달콤함 끝에 은은한 짭조름함이 남습니다.

꽃 모양과 파스텔 큐브 자일리톨 캔디를 창이 난 틴케이스에 담았습니다. 가볍게 건네기 좋은 선물입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을 스틱 하나에 나눠 담아,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염 포도당 대신 한 알씩 개별포장해, 땀 흘리는 현장에서 염분과 당을 함께 챙기도록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제품과 수량을 고르고 주문서를 보내주세요. 확인 후 연락드리고 결제와 배송을 안내해 드립니다. 전 제품 무료배송입니다.
단체와 기업의 로고, 행사명, 날짜, 전하고 싶은 문구를 라벨에 담아 소금과 자일리톨 소금캔디를 맞춤 제작합니다.
맞춤 라벨 제작 · 소량·대량 주문 가능
주문제작 상담 →


팔각 목함 안에 문양을 그린 도자기 단지를 앉히고, 뚜껑 안쪽에는 소금만세의 안내문을 담았습니다. 귀한 분께 드리는 선물, 기업의 VIP 예우, 기념품을 위해 함과 단지, 문구까지 맞춤으로 제작합니다.
폭염 속 건설·제조·야외 작업 현장의 근로자를 위해, 주머니에 넣어 다니며 한 알씩 꺼내 먹는 개별포장 전해질 캔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현장의 안전보건 예산으로 구매할 수 있는 품목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주는 근로자가 작업 중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장소에 소금과 깨끗한 음료수 등을 갖추어 두어야 한다.

| 구분 | 식염 포도당 | 소금만세 전해질 캔디 |
|---|---|---|
| 포장 | 여러 알을 한 통에 | 한 알씩 개별포장 |
| 휴대 | 통째로 들고 다녀야 함 | 주머니에 넣어 간편하게 |
| 보관 | 덥고 습하면 녹아 붙기 쉬움 | 개별포장으로 위생적 |
| 섭취 | 알약처럼 삼킴 | 캔디처럼 녹여 먹음 |
솔트바이오는 삼산·돋질 염전의 역사를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다시 체험하는 울산소금축제를 기획해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소금 결정 아치로 들어오는 태화강 마라톤

소금역사관과 염전 체험, 자염 가마 시연

소금 돔과 족욕, 솔티마켓

고래 소금조각 아래 F&B와 공연
울산의 소금 산업과 지역 문화를 현대적인 브랜드 가치로 연결하며, 솔트바이오는 건강한 식문화를 만드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소금으로 웃게 하다, 건강으로 이어지다.
제품 구매, 선물세트 단체 주문, 산업현장 납품, 유통 제휴 문의를 받습니다.